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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oody Beetroots가 올해 신곡을 발표한다
SBCR이 The Bloody Beetroots 프로젝트로 복귀한다
MIXMAG KOREA | 2017-03-20
The Bloody Beetroots가 2017년 복귀를 계획 중이다.

괴짜로 유명한 Sir Bob Cornelius Rifo의 프로젝트이자, 일렉트로 펑크 밴드 The Bloody Beetroots는 2007년 초기 음악블로그의 유행과 더불어 Steve Aoki와의 컬래버레이션 “Warp 1.9”의 지원사격을 받아 유명세를 탔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10년이라는 세월 동안, The Bloody Beetroots만의 그런지-펑크 일렉트로니카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강렬한 공연을 선보였다.

The Bloody Beetroots `LIVE SET`의 전신이자 풀 밴드 Death Crew 77은 여느 댄스뮤직 동료들과는 달리 완전히 하드코어 락스타처럼 공연한다. 프로젝트의 마지막 릴리스는 2013년에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풀 앨범 Hide였다. 그 이후, 프론트맨 Sir Bob Cornelius Rifo는 "SBCR"이라는 이름으로 솔로 활동을 펼쳤고, 이제 다시 The Bloody Beetroots 프로젝트로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