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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에서 MAGIC MUSHROOM을 합법화하는 캠페인이 추진력을 얻고 있다
4월 30일까지 365,880표 남았다
Louis Anderson-Rich | 2017-11-14
Magic mushroom을 합법화하자는 캠페인이 캘리포니아에서 추진력을 얻고 있다.

최근에 제안된 이 법령은 승인을 받아 주 차원의 무기명투표를 통해 서명을 받기 시작했다.

15년 전에 Magic mushroom을 통해 헤로인중독을 극복했다는 시장후보출신 Kevin Saunders가 주도하는 이 캠페인은 4월 40일까지 365,880명의 유효투표자 서명을 더 받아야 한다. 1980년대 말부터 지금까지 전문적인 도움 없이 목표 수를 달성한 투표는 단 한 번뿐이며, 막대한 재정적 후원 없이는 전문 서명수집가들을 동원해서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이 어렵다.

이 법령은 Magic mushroom의 유효성분을 실로시빈을 합법화시켜서 21세 이상은 해당 물질을 판매, 재배, 소지 및 운반해도 처벌을 받지 않게 하고자 한다.

최근의 한 연구에 따르면 Magic mushroom이 우울증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이전의 연구들 역시 Magic mushroom이 PTSD를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음을 밝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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