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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베를린 테크노씬의 날 것 그대로의 에너지를 담은 새로운 사진집이 나왔다
오랫동안 베를린에서 살아온 Tilman Brembs가 수많은 사진을 큐레이팅했다
Devyn White | 2019-09-17
1984년부터 베를린에서 살아Tilman Brembs가 초기 베를린 테크노씬의 발전과정을 포착한 185페이지 분량의 한정판 화보 “Over Rainbows | Time Machine Book”을 출간했다.

Brembs는 1991년부터 1997년까지 Tresor매거진 Frontpage에서 일하는 동안 베를린 나잇라이프의 예술적인 특성, 라이프스타일, 음악적 프로덕션의 내면을 필름사진으로 기록했다. Mark Reeder가 짤막한 시놉시스로 소개하고 Alexander Branczyk가 그래픽 디자인을 맡은 이 `타임머신 화보`는 2만 장의 아날로그 사진을 수록했다.

책 서두의 워홀(Warhol)의 인용구는 작품에 대한 Brembs의 관점을 잘 설명해준다. "사진의 가장 좋은 점은 사진 속 사람들이 변하더라도 사진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Brembs의 페이스북 페이지 zeitmaschine에서 그의 시각으로 본 과거 테크노씬의 모습을 더 많이 볼 수 있다. 100권 한정으로 출간되는 "Over Rainbows"는 여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서 그의 사진들 몇장을 미리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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