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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정부가 EU 에서 제시한 음악인들을 위한 무비자 여행 정책을 거절하였다.
영국 정부, EU 와 갈등 심화
MIXMAG KOREA | 2021-01-12

The independent 의하면 영국 정부는 EU 영국의 뮤지션들이 비자없이 여행을 있는 제안을 거절했다고 전했다.


동일한 매체에 의하면 영국 정부는 EU 속해있지 않은 국가들이 영국 정부에게 제시한 기본제안을 거절 것인데, 이 제안이라는 것 여행객들이 비자없이 90 동안 체류할 있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최근에 이민, 이주에 대해서 더욱 엄격한 통제를 도입한 영국이 EU 측에서 같은 논리를 내세우지 않도록 기를 원하고 있기 떄문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Society Of Musicians CEO Deborah Annetts The Independent 와의 대화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저는 새로운 정책이 무섭다고 생각합니다.”


정부는 협상에서 공연을 보호하기 위해 수반되는 과정이 무엇인지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음악 관련 종사자들은 정부의 결정에 굉장히 실망하고 있으며, 저희는 실제로 일어난 사태에 대해 이해하고 싶을 뿐입니다.”


1 1일부로 EU EU 속해있지 않은 아티스트들 모두는 영국을 30 이상 방문하고자 반드시 비자를 신청해야만 한다. The Independent 영국 정부가 영국 뮤지션들에게 비슷한 조건을 내세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마지막으로 25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EU 국가에서 비자 없이 여행하기를 요구하는 청원에 서명한 이후로 영국 정부의 결정은 영국 음악 커뮤니티에게는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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