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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프로듀서 Monolink 가 The Prey 의 리믹스 버젼을 공개하였다.
Gui Boratto, Vintage Culture 리믹스 참여.
MIXMAG KOREA | 2021-04-06

최근에 번째 스튜디오 정규 앨범 Under Darkening Skies 발매한 독일의 아티스트 Monolink 히트 싱글 The Prey 최신 리믹스를 공개하였다. 리믹서로 참여한 아티스트는 브라질 일렉트로닉 뮤직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Gui Boratto Vintage Culture 이다. 그들은 서정적인 원곡의 분위기를 클럽튠으로 완전히 탈바꿈하였다.


Embassy One, Ultra Records, 그리고 Sweat It Out 에서 발매된 Gui Boratto Vintage Culture 리믹스 트랙은 인상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음악 팬들에게 각인시키며, 3 12일에 발매된 Mind Against The Prey 성공을 뒤따라가고 있다.


것의 매력적인 텍스쳐로 이루어져있는 멜로딕 하우스 트랙은 Boratto Vintage Culture 올가닉 악기, 아날로그 신디사이져 연주, 그리고 바이 리듬을 만나 댄스튠으로 변신하였다. 우울감과 행복감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보컬 조작, 쏟아지는 아르페지오 라인과 드라이빙한 베이스 라인과 함께 프로듀서가 만들어낸 리믹스 트랙은 Monolink 보유한 방대한 리믹스 카탈로그에 괄목할 만한 크레딧을 올리게 되었다.


2020 DJ Mag Top 100 디제이 순위에 30위에 랭크되어 있으며, 포브스가 선정한 “30 Under 30” 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는 Vintage Culture BBC Radio 1 에센셜 믹스에도 참여하였다. 동시에 Gui Boratto 브라질의 일렉트로닉 음악씬을 언급할 빼놓을 없는 핵심 인물이기도 하며, Beautiful Life, Paradise Circus 그리고 No Turning Back 같은 수작을 남기며 세계적으로 명성을 확장시키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링크 통해서는 아티스트가 Monolink The Prey 재해석한 트랙 “The Prey (Gui Boratto & Vintage Culture Remix” 싱글을 모든 플랫폼에서 감상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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