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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프트 펑크를 묘사한 아트워크가 NFT를 통해 무단으로 도난 판매되었다.
NFT 도난 판매 사례 발생.
MIXMAG KOREA | 2021-12-08

아티스트들의 작업물이 NFT를 통해 거래되고 있는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다프트 펑크(Daft Punk)를 묘사한 작업물이 무단으로 도난되어 NFT로 판매된 사례가 발생하였다.


‘sodasprouts’라는 아티스트 이름을 사용하고 있는 작가는 다프트 펑크에 관련한 컨텐츠를 제작하면서 자선 기금을 마련할 수 있는 웹진 ‘One More Time’을 홍보하기 위해 다프트 펑크와 관련한 디지털 아트워크를 제작하였으나 최근 자신의 작업물이 무단으로 도난 당했으며 아트워크가 암호화폐 가치로 약 1500만원에 해당하는 가격에 무단으로 판매되었다고 밝혔다.


원래 이 웹진의 모든 수익은 LGBTQ+ 커뮤니티를 위해 설립된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자살 방지 및 위기 관리 단체 ‘The Trevor Project’에 기부될 예정이었다고 한다.


“이 돈은 자선 단체에 전달되었을 수도 있고, 제 학비를 충당하거나 집세를 내는데 사용되었을 수도 있겠죠. 저 말고도 다른 피해자가 생겼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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