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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사펠슈타인 인터뷰
Resident advisor / Noisey / Pitchfork
MIXMAG STAFF | 2016-05-02

독보적인 지적 개념을 한 개도 아니라 두 개나 따서 이름을 지었다. 무슨 자신감일까? 게삼트쿤스트베르크(Gesamtkunstwerk)는 독일의 종합예술의 이상을 뜻한다. 음악과 시각예술, 내러티브 등을 단 하나의 시각적 표현수단으로 종합한다. 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은 인간 지성의 궁극적인 본보기. 우주를 설명한 남자다.


그 둘을 합쳐 게사펠슈타인(Gesaffelstein)이라 자신을 이름 붙인 Mike Levy는 파리의 DJ 겸 프로듀서다. 그는 하드테크노를 Front 242, Nitzer Ebb, Daf 등의 원시적 맹렬함과 같은 인더스트리얼 뿌리에 재결합했다. 그리고 이제 그 풍부하고 매혹적인 세계를 단호한 데뷔앨범 ‘Aleph’에 담아내었다.


Levy가 인정한다. “게사펠슈타인은 야심 찬 이름이지. 몇 년 전 벨기에에서 살고 있을 때 문득 떠올랐어. 나는 내 음악이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예술이기 바라거든. 그런데 아인슈타인은 양자물리학에도 관련되어 있어. 모든 것을 바꿔버리는 아주 작은 것들, 바로 디테일이라는 거야. 아인슈타인은 늘 자신의 생각에 반문하면서 다듬었어. 내가 추구하는 것도 그런 거야.”


이 비전은 ‘알레프’의 강렬하고 완고한 플래그쉽 싱글 ‘Pursuit’과 특히 그 충격적인 뮤직비디오에서 구체화되었다. Fleur & Manu 듀오 감독이 제작한 뮤직비디오는 성과 전쟁, 기계의 냉담한 이미지와 우아한 네오클래식 양식을 대비시켰다. 마구 내려치는 듯하면서도 멜로딕한 트랙은 부와 계급, 기술을 향한 인간의 어두운 욕망을 일깨운다.




그가 말한다. “내가 왜 어두운 사운드에 끌리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어. 사랑에 대한 영화를 만들 때랑 비슷한 것 같아. 그게 실제 자기 인생이 아니라 예술작품이잖아. 픽션이라는 거지. 음악도 똑같아. 내 인생에서 어두운 건 전혀 없긴 한데 내가 어두운 정서를 이해하는데 재능이 있나 봐.”


1985년에 리옹에서 태어난 Levy는 80년대에 탄생한 하우스뮤직과 거의 동갑내기다. 15살 때 누나 방에서 CD 한 장을 발견하면서 테크노를 처음 접했다. Green Velvet의 디스코와 테크노가 세련되게 결합된 ‘Flash’였다. “일렉트로닉뮤직과의 첫만남이었는데 그 트랙에 완전 미쳐버렸지. 이 음악을 좋아한다고 말하고 다니기 좀 부끄러웠어. 원초적이면서도 진지했는데 그게 너무 좋았어. 오랫동안 아무한테도 말 안 하고 혼자 좋아했지.”


이웃이 신시사이저를 몇 대 가지고 있었고, Levy는 그것을 가지고 실험을 하기 시작했다. 음악이라기보다는 순수한 사운드에 대한 실험이었다. 그가 말한다. “화이트노이즈와 아날로그 사운드에 푹 빠져있었지.” 18살이 된 2003년, 그는 파리로 떠나 그가 지금은 ‘연구’라고 하는 것들을 하기 시작했고,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사운드를 향해 가는 싱글들을 발매하기 시작했다.


Levy가 말한다. “제대로 된 사운드가 나올 때까지 몇 번이고 반복했어. 2010년에 Turbo를 통해 첫 EP ‘Variation’을 냈을 때 터널 속을 빠져 나온 것 같았어. 트랙을 완성하고 이게 바로 ‘내’ 사운드라는 걸 깨달았거든. 그게 집을 짓는 초석이 되었지.”


디제잉을 할 때도 똑같이 꼼꼼하다. 단호하고 투지 넘치는 디제잉으로 베를린 Boiler Room에서부터 뉴욕의 Electric Zoo, 바르셀로나의 Sonar, 영국의 Bestival까지 어딜 가나 극찬을 받는 셋을 플레이한다. 그는 태생적으로 클러버가 아니기 때문에 디제잉이 좀 어렵기도 하다고 말한다. 테크노 클럽에 가면 음악이 너무 압도적이어서 춤추는 것보다는 앉아서 듣기만 하고 싶어진다고 한다.


그가 말한다. “놀러 나갈 땐 음악의 기술적인 면은 잊어버리고 재미있게 놀려고 애를 써야 돼. 디제잉이 재미있을 때도 있어. 특히 Brodi랑 같이 하면. 우린 친구고, 같이 작업하면 진짜 재미있어. 그렇지만 끝내는 대부분 다른 사람들의 음반을 재생하는 거지. 난 라이브 플레이가 더 좋아. 내 작품을 한다는 느낌이 오니까.”





Noisey: 너의 사운드와 미국의 대형 EDM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들의 사운드의 차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Gesaffelstein: 알잖아. 미국에서는 유럽 출신 일렉트로닉 아티스트라고 하면 록 페스티벌에서는 서기 힘들어. 유럽에서는 일렉트로닉을 한다고 해도 록 페스티벌에 설 수 있거든. 마인드가 열려 있으니까. 내가 만약 미국의 페스티벌에서 플레이하고 싶으면 EDM 페스티벌에 서야겠지. 근데 그건 내 음악이랑 거리가 정말 멀거든. 그러니까 가끔은 내 음악을 이해를 못하는가 보다 라는 느낌이 들긴 해. 확실히 Tiesto의 음악보다 공격적이니까. 진짜 공격적이고, 어둡고. EDM에는 비슷한게 너무 많아. 똑 같은 드롭에, 똑 같은 드럼에. 그러다가 갑자기 멈췄다가 전형적인 일렉트로 하우스 소리를 내고.. 그렇잖아. 그러니까 사람들도 다 비슷비슷하게 춤추지. 내가 음악을 만드는 방식은 많이 다르거든. 나는 꼭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만 만들고 싶지는 않아. 그래서 가끔 사람들이 내 음악을 이해 못하기도 해.


최근 몇 년 간 일렉트로닉뮤직에서 문제로 떠올랐던 게 ‘신비주의 프로듀서’ 컨셉트잖아? 너는 인터뷰에서 그게 부자연스럽다고 했지만 이것에 대해 아티스트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해?

일부러 신비주의로 가고 싶어 하면 사람들은 그게 가식이라는 걸 알 거야. 미국이랑 유럽에서 사람들이 나를 신비스럽게 보고 막 어둡고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난 그렇지 않아. 그냥 음악에 집중하려는 것뿐이야. 그리고 내가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유일한 건 음악이야. 난 인스타그램 안 해. 뭘 먹는 족족 트위터에 올리지도 않고. 쓰잘데기 없는 사진 안 찍어. 그런데 요즘 DJ들, 음악인들은 하나같이 그 짓거리를 하고 있단 말이지. 정신이 나갔지. 그리고 그거 안 한다고 신비스럽대. 근데 아니지. 난 그냥 정상인 거고. 난 뮤지션이라고. 내가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건 딱 음악까지야. 그 이상을 원하면 꺼지라고 해. 난 여기 음악을 하러 왔지, 연예인 행세하러 온 것도 아니고, 다른 스타들하고 사진 찍으러 온 것도 아니야. 그걸 해야 된다는 의무감도 없고, 솔직히 신경도 안 쓰여.


그것 말고 또 현대 댄스뮤직 컬처에서 제일 짜증나는 거 있어?

유튜브에서 내 풀 라이브셋을 본 적이 있어. 그런데 어떤 사람이 기껏 돈 주고 날 보러 왔으면서 내내 전화기만 붙들고 있었던 거지. 쇼를 즐기질 않고 말이야. 그게 뭐야. 그러면 춤을 안 추겠다는 거잖아. 나는 춤을 추면서 쇼를 즐긴다는 게 진짜 멋있는 거, 세상에서 제일 멋있는 거라고 생각해. 아티스트 보겠다고 표까지 사와서는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음악을 즐기라고.


아무데서나 원하는 곳에서 쇼를 할 수 있다면 어디서 플레이하고 싶어?

달.


어느 쪽?

당연히 어두운 쪽.


너한테 처음으로 음악적 영감을 준 사람은 누구야?

Kraftwerk. 내가 Green Velvet의 트랙으로 일렉트로닉뮤직을 처음 접했잖아? 그 다음에는 일렉트로닉뮤직을 발명한 Kraftwerk를 발견했어.


Kraftwerk를 어디서 처음 들었어?

잘 기억이 안나는데 아마 인터넷 아니면 CD였을 거야. 16살인가, 17살 때부터 팬이었어. 아직까지도 영향을 많이 받고 있고. 그들의 프로젝트 비젼, 비주얼, 영상, 커버 전부 다 말이야. 그리고 나도 똑같은 길을 걸으려고 노력하는 게, 왜냐면 음악만 할 순 없으니까. 곡 하나 만들어서 인터넷에 올리고 끝낼 순 없어. 영상도 만들고, 비주얼도 만들어야지. 음악을 에워싸는 특별한 것들을 만들어내야 해. 왜냐면 요즘 사람들은 앨범을 사고 싶으면 iTunes에 가잖아. 그냥 링크 하나 있고 끝이야. 아무것도 없다고. 그러니 사람들에게 새로운 걸 주고 싶다면 링크 하나로는 안 돼. 요즘에는 CD가 없거든. 링크 하나만 주고 끝낸다면 존재하지도 않는 것과 마찬가지야. 뭔가 다른 게 될 수 있으려면 영상, 멋진 비주얼, 멋진 라이브공연 같은 걸 만들어내야 해.


Aleph를 만들면서 어떤 생각들을 하고 있었어?

시작. Aleph라는 뜻 자체가 시작이야. 알파로 해석을 할 수도 있어. 알파와 오메가 알지? 그리고 무에서 뭔가 새로운 걸 창조해내는 거. 빅뱅으로 우주가 탄생한 것처럼.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나만의 사운드를 갖는 거였어. 그러면서 또 뭐가 있었냐면, 마치 누군가를 만날 때 행복할 수도 있고, 화가 나기도 하고, 슬플 수도 있는 것처럼 말이야. 내 음악도 그래. 행복한 음악일 수도 있고, 슬프거나, 난폭하거나, 우울할 수도 있어.


게삼트쿤스베르크 개념에 대해 말해줘. 그게 어떻게 너의 작업요소가 되는 거야?

영상과 사진, 음악, 모든 예술이 하나로 종합되는 완벽한 예술이라는 뜻이야. 이렇게 말하면 허세처럼 보일 수도 있긴 한데, 뭐, 맞아. 그 마술적인 경지에 닿으려고 노력하는 거야. 그 마술적인 부분에 닿으면, ‘좋아. 해냈어.’ 이렇게 되면서 딱 멈출 수가 있거든. 그러니까 일단 노력하는 거야. 그걸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 자체가 너무 좋아.


그 경지에 이른 예술이 있다고 생각해?

Chopin(쇼팽)이 해냈지. 그리고, 또… 응. Chopin.


다른 사람은 없어?

응. 정말, 정말 드물어. Chopin의 업적은 전부 수준이 너무 높아. 음악 이상이야. 마치 언어 같아.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이 그의 음악을 좋아해. 그걸 쓰레기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어. 아예 불가능하지. 게다가 과학자들이 Chopin의 음악을 가지고 실험을 했는데, 머리에 헬멧을 써서 그 음악이 뇌에 어떻게 연관되는지 보는 실험이었어. 결과는 입으로는 아무리 그 음악이 싫다고 해도 그 음악을 들은 뇌는 몸에 어떤 좋은 신호들을 보낸다는 거야. 그 음악을 싫어한다고 해도 말이지! 진짜 미쳤지.


과학자들이 너의 음악을 가지고 신체반응을 보는 실험을 한다면 어떨 것 같아?

모르겠네. 솔직히 별로 알고 싶지 않아. 내 음악이 어떤 나쁜 영향을 미치거나 사람들이 내 음악을 듣고 기분이 나빠지는 걸 보고 싶지는 않으니까. 내 음악을 듣고 행복해지는 쪽이 좋지. 음악이 어둡다 보니 이런 말 하는 게 좀 이상하긴 한데. 나는 어두운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어두운 음악을 한다는 건 약간 아이러니해. 하지만 어두운 걸 가지고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면, 내가 이기는 거지.






Pitchfork: 가족 중에서도 음악을 하는 사람이 있는지?

전혀. 나는 프랑스 남부의 리옹에서 컸어. 지루한 도시야. 16살에 음악에 빠졌지만 뮤지션이 될 생각은 없었어. 그냥 취미 같은 거였지. 그러다가 신시사이저라는 걸 알게 되었고, 해가 거듭할수록 갖가지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실험을 해보곤 했어. 2007년에 친구들이랑 EP 한 곡을 만들었고, 2010년에는 Variations라는 EP를 발표했어. 그렇게 음악이 직업이 된 거야. 꽤나 심플하지.


다른 공부를 해보거나 다른 업종에 일해본 적 있어?

아니. 딱히 그렇게 재미있는 건 없고, 난 그냥 평범하게 살아. 그게 다야.


Aleph는 굉장히 강렬한 앨범인데 혹시 자신의 기질을 반영하고 있는 거야?

당연히 아니지. 어떤 사람들은 나보고 ‘이런 어두운 음악을 하고 있는 걸 보면 어두운 사람이다’라고 하는데 영화를 놓고 보자고. 음, 그래. The Wolf of Wall Street. Leonardo DiCaprio를 실제로 보면 [영화 속 캐릭터 Jordan Belfort와] 딴판이거든. 단지 게임을 하고 있는 거지. 연기라는 게임. 나한테는 음악이 딱 그래. 뭔가를 창조해낸다는 게 참 좋아. 난 이 역할에 만족하고 있고 그 안에서 발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 그게 나야. 그렇지만 Mike Lévy로서의 나는 아니지.


일렉트로닉 뮤직이 미국에서 프랫(미국 대학의 남학생 사교클럽)문화가 되고 있잖아? 유럽에서도 그래?

아니! 미국에선 어쩌다 그렇게 남성적인 장르가 됐는지 모르겠네. 미국에는 EDM이 아직 새로운데 뭔가 농부들의 음악이랄까. 섹시한 점이 하나도 없어서 여자들이 별로 안 좋아해. 여자들은 힙합을 좋아하지. 더 섹시하기도 하고, 자기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음악이니까. 미국에서는 EDM에 낭만이 없어. 유럽에서는 완전 다르지. 파리든 바르셀로나든, 베를린이든, 벨기에든, 어디가 됐든지 파티에 가보면 DJ가 하우스를 틀고 있고 [남녀 성비가] 5:5야.


미국에도 라스베이거스의 대형 클럽들과 고액계약을 맺는 DJ들이 있잖아?

그런데 형편없지. 내가 클럽에 가려고 샹젤리제에 딱 두 번 가봤거든? 친구들하고 타임스스퀘어에서 열리는 파티에 가자고 하는 거랑 똑같아. 브루클린은 최악이지. 그 동네에서 힙스터를 마주치는 일은 사양하고 싶어. Star Wars 봤지? The Clone도? 완전 똑같아.


누가 1억 원 줄 테니 그런 클럽에서 플레이 하라고 하면?

안 해. 돈 때문에 뭣 같은 클럽에 몸을 팔 순 없지. 게다가 그걸 해버리게 되면 결국 이것 저것 아무거나 하게 될 걸. 그리고 나는 나 자신을 DJ라고 생각하지 않아. 내가 디제잉을 하는 이유는 내 음악을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서일 뿐, 난 DJ이기 전에 프로듀서고, 뮤지션이야. 난 David Guetta와는 달라. 그런 건 내 일이 아니야.


어떻게 Yeezus 작업에 참여하게 됐어?

Kanye West는 진짜 많은 사람들과 일하거든. 완전 자기 팀이 있어. 그가 어디서 내 트랙 "Viol"을 들었는데 팬이 되었다면서 그의 팀이 연락했어. 파리에 있는 그의 아파트에서 만났지.




그렇게 힙합의 세계를 접하게 된 건가?

맞아. 만약 어떤 래퍼가 나한테 클래식한 힙합비트를 하자고 하면 안 한다고 했겠지. 그런데 Kanye는 나한테 ‘힙합스러운 거 해’라고 하지 않고 ‘하고 싶은 거 해’라고 했거든. 나한테 그건 힙합이 아냐. 나는 그냥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믹싱 해보고 싶은 거야. 지금은 힙합의 세계에도 마음을 열려고 하지. 힙합에는 변화를 줄 수 있는 여지가 많거든. 변화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과 함께 작업하고 싶을 뿐이야. 지금은 비트가 너무 다 똑같거든. Yeezus는 뭔가 좀 달랐어. 일렉트로인데, 내가 일렉트로라고 하는 이유는 그게 디트로이트에서 시작한 흐름에 좀 가깝거든. 미국인들이 듣기엔 좀 미친 사운드 같을 수 있는데 유럽에서는 딱 클래식한 디트로이트 일렉트로 쪽이란 걸 알아들어.


“Hellifornia”랑 “Send It Up” 중에 뭐가 먼저야?

"Hellifornia"를 먼저 만들었어. "Send It Up"은 내가 일반적으로 작업하는 방식과는 꽤나 다르게 탄생했어. 나는 보통은 혼자서 작업하는데 “Send It Up”은 작업하기 좀 쉬웠어. Kanye랑 한 두 시간 만에 완성했지. “Black Skinhead”는 여러 가지 버전을 시도해봤고. "Saturday Night Live" 공연을 보면 두 곡이 완전 다르다는 걸 알게 될 거야. 좀 더 펑크고, 좀 더 인더스트리얼이지. 우리는 여러 가지 시도를 했고 여러 트랙을 만들었어. 딱 두 개만 한 게 아냐.





게사펠슈타인은 사상적인 순수성과 예술의 경지를 넓히는 것에 대한 특별한 갈망을 가지고 있다. 그것이 종종 우월감이나 거만함으로 비춰지기도 하지만, Lévy는 그렇게까지 냉담한 사람은 아니기에 자신의 가치관과 작품에 대해 털어놓기를 꺼리지 않았다.



Via. Resident advisor / Noisey / Pitchf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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